어피니티 디자이너 비파괴 크롭 툴로 원본 이미지 완벽하게 보존하는 법
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고해상도 사진이나 일러스트의 일부분만을 잘라서 사용해야 할 때가 빈번합니다. 과거의 이미지 편집 습관대로라면 ‘자르기(Crop)’ 도구를 사용해 필요 없는 부분을 과감히 잘라내고 저장했을 것입니다. 하지만 클라이언트가 갑자기 “배경이 좀 더 보이게 해주세요”라거나 “인물 위치를 오른쪽으로 조금만 옮겨주세요”라고 요청한다면 어떻게 될까요? 이미 잘려 나간 데이터는 복구할 수 없기에, 원본 파일을 다시 찾아 불러오고 … 더 읽기